공지사항

2018년도 교회 표어 설명입니다.

작성자
sungmin
작성일
2018-01-06 22:32
조회
506
2018년 표어
“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속으로”

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.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(요 3:16~17)

1. 2018년 표어 설명
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은 교회 안에서의 활동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,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. 그래서 성민교회는 ‘거룩한 교회, 다시 세상 속으로(요3:16~17,마9:35)’라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주제를 올 해 표어로 삼았습니다. 2018년 우리 성도들이 함께 거룩한 공동체가 되어 다시 세상 속으로 들어가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게 되길 바랍니다.

2. 실천사항
1) 하나님과 만나기 -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위해 2017년 진행했던 QT운동을 지속할 것입니다. 2월부터는 매월 첫 금요기도회를 ‘금요성령집회’로 진행하여 뜨겁게 기도로 나아갈 것이며, 매일기도책자를 활용하고, 37개 중보기도팀의 사역을 통해 기도에 힘쓰는 2018년이 되려고 합니다. 또한 다음세대가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한 해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.

2) 공동체와 만나기 – 모든 성도들이 주님의 몸 된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소통에 힘쓰는 한 해가 되려고 합니다. 소통을 위한 세미나를 진행하고 세대 간 소통을 위해 청장년이 함께할 수 있는 시간들을 마련할 것입니다. 또한 교회 내외의 이웃들을 돌보고 우리가 가진 전문성을 바탕으로 장애인 관련 사역에 더욱 힘쓸 것입니다. 무엇보다도 공동체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모두가 주님 안에서 하나 되는 한 해가 되려고 합니다.

3) 이웃과 만나기 –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 성민 공동체는 2018년 ‘우리가 자리한 곳이 곧 교회’라는 생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역들을 해 나가려고 합니다. 뿐만 아니라 모든 성도들이 각자의 삶 속에서 복음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.
우아한 삶 캠페인
우리가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삶

“우리는 삶 속에서도 그리스도인입니다.”
1. 우리는 가정에서도 그리스도인입니다.
1. 우리는 직장에서도 그리스도인입니다.
1. 우리는 학교에서도 그리스도인입니다.

우아하게 삶 먼저
우리는 먼저 배려하고, 먼저 사랑하고, 먼저 나눕니다.
우아하게 삶 먼저 – 우리는 먼저 배! 사! 나!